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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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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구시청 관광과

등록일 : 2014.12.10

동화사에서 서쪽으로 3㎞쯤 떨어진 곳에 있는 파계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채 팔공산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절은 역시 심지왕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임진왜란으로 불타자 계관법사가 중창하였으며, 그후 숙종연간에 현응스님이 새로 고쳐지었다고 한다. 1981년 봄에 말끔히 포장된 길을 따라 주차장이 있는 입구에 이르면 10여개의 식당과 매점 등이 늘어선 가운데 절로 오르는 작은 길이 나 있다. 약 1㎞ 남짓한 울창한 산림으로 이루어진 이 길을 걷다보면 완전히 속세를 벗어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호젓한 정취를 느껴진다. 예전에 성철스님이 이곳 성전암에 머무르면서 수도하기도 했다. 파계사는 조선시대 영조대왕과 인연이 깊은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조선 숙종임금이 어느날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그 꿈이 너무 선명하여 신하를 시켜 남대문 밖을 살펴보게 하니, 정말 한 승려가 그 앞에서 쉬고 있었다. 그 승려가 바로 파계사의 영원선사였다. 기이하게 여긴 숙종임금은 영원선사에게 왕자 탄생을 위한 백일기도를 부탁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숙빈최씨에게 태기가 보였고 이듬해에 왕자가 탄생했으니 바로 훗날의 영조대왕이다. 크게 기뻐한 숙종임금은 영원선사에게 현응이라는 호를 내렸으며 이런 인연으로 파계사에는 현응대사의 비석과 부도, 그리고 영조대왕의 도포가 보관되어 있다. 절로 올라가는 길옆에는 시원한 계곡수가 흐르고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절의 좌우계곡에서 흐르는 9개의 물줄기가 흩어지지 않도록 모은다'는 의미에서 절 이름을 파계사(把溪寺)라 했다 하니, 주위 자연경관은 미루어 짐작할 만하다. 맑고 깨끗한 계곡수를 낀 영조의 원당사찰인 파계사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주요문화재 원통전(지방문화재 제7호), 원통전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992호) 영산회상도(후불탱화 보물 제1214호) 민속문화재(시지정): 설선당, 산령각, 적묵당, 진동루, 기영각

 
동화사에서 서쪽으로 3㎞쯤 떨어진 곳에 있는 파계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채 팔공산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절은 역시 심지왕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임진왜란으로 불타자 계관법사가 중창하였으며, 그후 숙종연간에 현응스님이 새로 고쳐지었다고 한다. 1981년 봄에 말끔히 포장된 길을 따라 주차장이 있는 입구에 이르면 10여개의 식당과 매점 등이 늘어선 가운데 절로 오르는 작은 길이 나 있다. 약 1㎞ 남짓한 울창한 산림으로 이루어진 이 길을 걷다보면 완전히 속세를 벗어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호젓한 정취를 느껴진다. 예전에 성철스님이 이곳 성전암에 머무르면서 수도하기도 했다. 파계사는 조선시대 영조대왕과 인연이 깊은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조선 숙종임금이 어느날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그 꿈이 너무 선명하여 신하를 시켜 남대문 밖을 살펴보게 하니, 정말 한 승려가 그 앞에서 쉬고 있었다. 그 승려가 바로 파계사의 영원선사였다. 기이하게 여긴 숙종임금은 영원선사에게 왕자 탄생을 위한 백일기도를 부탁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숙빈최씨에게 태기가 보였고 이듬해에 왕자가 탄생했으니 바로 훗날의 영조대왕이다. 크게 기뻐한 숙종임금은 영원선사에게 현응이라는 호를 내렸으며 이런 인연으로 파계사에는 현응대사의 비석과 부도, 그리고 영조대왕의 도포가 보관되어 있다. 절로 올라가는 길옆에는 시원한 계곡수가 흐르고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절의 좌우계곡에서 흐르는 9개의 물줄기가 흩어지지 않도록 모은다'는 의미에서 절 이름을 파계사(把溪寺)라 했다 하니, 주위 자연경관은 미루어 짐작할 만하다. 맑고 깨끗한 계곡수를 낀 영조의 원당사찰인 파계사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주요문화재 원통전(지방문화재 제7호), 원통전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992호) 영산회상도(후불탱화 보물 제1214호) 민속문화재(시지정): 설선당, 산령각, 적묵당, 진동루, 기영각
상세정보
이용시간 AM 08:00 ~ PM 06:00
장애인 편의시설 별도의 편의시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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