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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중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동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서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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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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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남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북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수성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달서구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

달성군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

문의처053-254-9401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중앙치안센터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서문시장

대구 최대의 상설시장, 야시장도 인기 ‣ 조선시대 평양장, 강경장과 함께 전국 3대 장터의 하나로 이름 떨친 전통시장 ‣ 건해산물상가, 아진상가 등 8개 지구로 구성되고, 약 5,522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 주 거래품목인 주단, 포목 등을 비롯해 그릇, 청과, 건어물, 해산물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되는 큰 시장이다}

문의처053-256-634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문의처053-218-1053
약령시

대구약령시는 조선 효종 9년(1658년) 경상감사가 직무하는 감영(監營)의 소재지로 집결하는 약재중에 좋은 것은 중앙기관으로 상납하고 그 나머지를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하여 350년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대구약령시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동 일대이다. 이 곳은 옛 대구성(大邱城) 이 있었던 남성로(南城路)의 약전(藥廛)골목이며, 남성로를 따라 약 650m 도로에 한약방과 한의원, 인삼사, 약업사, 제탕원, 제환·제분소, 한약찻집, 한방 음식점, 한방·전통상품점 등 350여 업소가 즐비하게 들어서 약령시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초에는 대구약령시축제를 개최하여 약령시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약령시와 한의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유도하고 있다.}

이상화고택, 서상돈고택

일제에 항거한 대구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만난다 ‣ 이상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민족의 광복을 위해 저항 정신의 횃불을 밝힌 시를 지었다. 그의 시향이 이상화고택에 남아 있다 ‣ 서상돈은 정부가 일본에 빚을 많이 져 국권을 상실한다고 생각하여 1907년 금연으로 나라의 빚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벌였다}

문의처 053-256-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