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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거리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고택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골목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공원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극장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기념관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레포츠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문화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박물관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사찰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서원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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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시장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역사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전통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문의처053-254-9401
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053-620-0001
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처053-589-5854

체험

팔공산자연공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192m이다. 대구광역시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솟은 대구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 / 서로 20㎞에 걸쳐 능선이 이어진다. 예로부터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지금의 팔공산으로 명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km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딛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일명, 미타봉 1,155m)과 서봉(일명, 삼성봉 1,150m)이 어깨를 나란히 웅자를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불교 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어 봄에는 진달래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흐르고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km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연중 볼거리가 풍부하여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문의처053-982-0005
비슬산군립공원

1986년 2월 22일 달성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흙산이면서도 산세가 장중하고, 대견봉과 조화봉·관기봉 사이에는 341㏊에 달하는 비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삼림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봄이면 고지 30만 평에 걸쳐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매년 4∼5월에 참꽃축제를 열고, 민속놀이·먹을거리 장터 등의 부대 행사를 개최한다. 그 밖에 여름에는 안개 계곡, 가을에는 단풍과 참억새, 겨울에는 얼음 동산이 유명하다. 공원 안에는 유가사(瑜伽寺)·용연사(龍淵寺)·소재사(逍災寺) 등의 고찰과 대견사지(大見寺址)가 있고, 각 사찰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달성공원, 달성의 측백수림, 달성 하목정 등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산 케이블카

앞산 케이블카는 대구 앞산공원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차정원이 48인승이며, 초속 3.5미터로 편도 5분정도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 왕복 9,000원 편도 7,000원, 단체 왕복 8,500원, 편도 6,500원이며, 소인은 2,000원 할인된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문의처053-656-2994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의처053-761-0645
달성공원

역사의 흔적을 품은 공원,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 ‣ 사적 제 62호로 지정. 공원 안에 옛 토성과 지방문화재 자료 제3호인 관풍루가 자리 ‣ 사슴과 타조, 물개, 호랑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사가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인기.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으며 공원 둘레는 한 바퀴 도는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다

문의처053-554-7907
경상감영공원

도심 한복판 숲과 정원을 거닐며 역사공부 ‣ 조선 선조 34년(1601) 경상감영이 있던 곳. 1970년 대구시가 중앙공원으로 개장 ‣ 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속 정원이다. 하늘을 가릴 만큼 키 높은 나무와 꽃밭, 잔디광장,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장소 ‣ 경상도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유형문화재 제1호)과 처소로 사용한 징청각(유형문화재 제2호)등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문의처053-254-9404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이 깃든 도심 속 쉼터 ‣ 총면적 42,509㎡에 잔디광장과 녹지 공간, 오솔길, 분수, 정자 등을 갖추고 있다. 곳곳에 벤치와 휴식 공간이 많아 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 달구벌 대종과 독립지사 흉상, 국채보상운동 여성기념비 등이 있고, 공원 한 쪽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관도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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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타워(83 TOWER DAEGU)

도심 속에 우뚝 솟은 대구의 랜드마크 두류공원(頭流公園) 내에 위치한 유럽형 테마공원에 조성된 83타워(높이 202m)는 대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다보탑 형태의 팔각형 탑신을 자랑하며 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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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신천 +
신천

도심을 품고 아우르는 생명의 젖줄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하천경관의 축으로서 신천(新川)은 남측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가창 용계에 이르러서는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침산동을 거쳐 금호강에 이르는 지방하천으로 총길이 12.5㎞, 유역면적은 165.3㎢에 이른다. 신천에는 13개의 교량이 가로지르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따라 시민의 휴식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물놀이장과 한겨울의 운치를 더해주는 스케이트장은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준다. 아울러 시민의 사회공간으로서 공연장, 축제의 장 등 여러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생태하천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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