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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디자인위크 인 대구」및「대구디자인전람회」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14

 

2017「디자인위크 인 대구」및「대구디자인전람회」개최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디자인센터에서 동시 개최
홍보 포스터
  대구시와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21세기 디자인 패러다임인 ‘유니버설디자인’*을 통해 모든 사람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서비스, 환경을 제시하는『2017 디자인위크 인 대구 』및『2017 대구디자인전람회』를 11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동시 개최한다.
 * 성별, 연령, 국적, 문화,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 및 사용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
 
▣ 2017 디자인위크 인 대구(개막식 : 11. 15(수) 15:00, 디자인센터 1F 로비)
○ 대구 경북 지역 유일의 전국 규모 디자인 전시회인「2017 디자인 위크 인 대구」가 ‘디자인을 통한 혁신, 배려와 공감’이라는 주제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스토리텔링방식으로 공간을 구성해 선보인다.
 
○ 행사는 크게 전시와 디자인 세미나, 부대행사로 나뉜다. 디자인 전시는 총 7개의 테마로 주제관에서는 ‘성호라는 가상인물의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5가지 일상이야기를, 역사관·유니버설디자인관·미래관에서는 각각 ’디자인위크인 대구‘의 히스토리, 대구의 유니버설디자인, 미래 대구의 모습을, 전시관에서는 전국공모 제36회 대구디자인전람회 수상작 전시를, 한국업사이클관에서는 업사이클 콘텐츠를, 기업관에서는 지역 내 학생의 우수결과물 및 기업의 사업 성과물을 전시한다.
 
○ 디자인세미나는 행사 주제와 디자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국내 유명 전문가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최진기 오마이스쿨 대표강사는 ‘4차산업과 인간도시의 변화’, 이세리 이화여대 교수는 ‘Color & Material Trend’ 등 유니버설디자인을 주제로 총 4명의 디자인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된다.
 
○ 부대행사로는 학생과 일반시민 대상의 ‘유니버설디자인 체험교육’, 청년취업아카데미 수료생(200여명) 대상 ‘취업박람회’와 ‘쉬메릭 제품 판매’ 등으로 구성해 일반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디자인 위크 인「대구」는 시민과 함께 디자인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이, 체형, 장애, 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모두가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전시회 개막식은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대구시의회 오철환  경제환경위원장,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최창학 원장과 전국 디자인센터(서울, 부산, 대구, 광주) 및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1월 15일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 2017 대구디자인전람회(시상식 : 11. 15(수) 14:00, 디자인센터 8F 아트홀)
○ 「디자인 위크 인 대구」행사와 함께 개최되는「대구 디자인 전람회」는 올해 36회째인 지역 대표 디자인 어워드이다. 지금까지 대구 디자인 전람회를 통해 수많은 디자인 인재를 지역에서 배출해 왔으며, 이번 전람회도 4개 부문에 총 420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 전람회 심사는 지난 10월 30일, 10명의 디자인 관련 기업체 전문가 및 교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출품 부문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했으며, 여러 차례 심사와 토론을 거쳐 총 10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이번 전람회의 대상은 ‘글잔’으로 산업공예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손치현, 강민석(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동작업)씨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단어의 형태에 따라 잔의 형태가 이루어지고, 뒤집어 놓았을 때 섬의 형태가 되도록 고안한 잔으로, 잔의 받침은 잔잔한 바다를 형상화해 받침위에 잔을 놓았을 때 바다위에 떠있는 섬의 모습이 되도록 디자인하였으며, 한글의 조형성과 의미·형태를 표현할 수 있어 산업공예 제품으로 확장성이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금상은 시각디자인 부문은 ‘DIFF(대구단편영화제)아이덴티티’을 출품한 임성환 씨가, 산업 공예 부문은 ‘고래와 친구들’을 출품한 이수지 씨가, 제품 및 환경 부문은 ‘소화전들것’을 출품한 권혁삼 씨가, 서비스디자인 부문은 ‘대학공동체의 공유생활화 실천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을 출품한 함도경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수상작과 초대․추천 디자이너의 작품들은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디자인센터 4층 디자인 전시장에 전시되며,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15일(수) 오후 2시 디자인 위크인 대구 개막식에 앞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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