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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첫 인상, 국제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바꾼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28

 

대구의 첫 인상, 국제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바꾼다
30억 들여 대구 관문경관 개선사업 착공, 올해 12월 준공 예정
  대구시는 대구의 주요 진입관문인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톨게이트와 서변대교에 대해 국제도시 이미지에 걸맞고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도시이미지 및 경관창출을 위해 관문경관 개선사업을 9월 착공했다.
 
○ 대구시는 주요 진입관문인 북대구 일원의 경관이 낡고 오래되어 주변경관을 저해함에 따라, 국제도시 대구의 위상에 걸맞은 도시이미지 조성을 위해 2016년부터 대구 관문경관 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기본설계용역을 시행해왔다.
 
○ 주요 사업대상지는 관내 고속도로 톨게이트 중 가장 많은 내방객과 시민들이 이용하는 북대구 톨게이트와 시내로 진입하는 연결교량인 서변대교로 총 사업비는 30억이 투입된다.
 
북대구 톨게이트 특성화사업
<북대구 톨게이트 특성화사업>

  
- 북대구 톨게이트는 작년 11월 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체결한 북대구 톨게이트 특성화사업」을 통해 18억을 들여 톨게이트 구조물 리모델링 및 경관조명 개선이 이뤄지고,

서변대교 야간경관 개선사업  

<서변대교 야간경관 개선사업> 


 - 북대구를 대표하는 야간 경관명소인 서변대교는 노후된 경관조명 시설물을 12억을 들여 개선해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상징물로 탈바꿈된다.
 
○ 대구시는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대구의 정체성과 독창성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관문경관을 새롭게 조성해 대구의 첫인상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크게 향상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대구시 주요 관문경관 개선사업을 통하여 대구만의 새롭고 역동적인 도시이미지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다시 찾고싶은 도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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