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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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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도심에서 즐겁고 자유로운 쇼핑관광과 야간조명을 활용한 문화재를 도보로 한눈에 볼수 있는 야경투어 코스
  • 관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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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시대의 순교 사적지로 대구시 중구 남산2동 938-19에 있다. 일명 관덕정(觀德亭)이라 한다. 아미산(峨嵋山) 줄기에 위치한 이곳은 본래 대구읍성의 남문 밖으로, 조선 후기에는 군관(軍官)과 별무사(別武士)를 선발하던 넓은 연병장이 있었고, 그 한쪽은 이전부터 중죄인의 처형장으로 이용되었다. 그 후 관덕당은 허물어지고 일대는 1934년에 공설 시장으로 변모하였다가 차츰 인가들이 들어서게 되었으며, 그 행정 구역도 계산동, 덕산동에 속하였다가 남산2동으로 바뀌게 되었다. 뒷날 대구대교구에서는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이곳에 관덕정 순교기념관(觀德亭殉敎紀念館)을 건립하기로 하고, 1983년부터 2년여에 걸쳐 부지를 매입한 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기념관을 완공, 1991년 1월 축성식을 가졌다. 이날 성인 이윤일의 유해가 경기 미리내에서 이장되어 기념관의 제대 아래 봉안되었다.
  • 선교사주택
  • 1989년 6월 15일 대구유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되었다. 1910년 무렵 미국인 선교사들이 블레어 선교사를 위하여 지은 집이다. 동산 위의 여러 주택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자리잡은 붉은 벽돌의 2층 집이다. 남쪽은 경사지로 반지하실이 딸려 있다.
  • 계산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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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성당 계산천주교회, 통칭 계산성당은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주교좌성당이다. 본당의 주보 성인은 루르드의 성모이다. 본당이 처음 건축된 것은 1899년으로 이 당시에는 한옥 양식으로 되어 있었으나, 지진에 의해 이 성당은 1901년 전소되고 그 위치에 현재의 서양식 성당을 세워, 1902년 12월 3일 첫 미사를 드렸다. 현재의 서양식 성당 또한 경상도 전역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점이 인정되어 현재 대한민국의 사적 제 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1911년에 대구대목구가 설정되었을 때 주교좌성당으로 결정되었다.
  • 이상화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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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강점기 광복을 위해 저항의 횃불을 밝힌 민족시인 이상화(李相和, 1901~43)가 말년에 머물렀던 고택이다. 안채와 사랑채, 마당과 장독대로 이루어진 목조주택으로 대구시와 이상화기념사업회가 복원해 2008년 8월 일반에 공개했다. 3ㆍ1운동길과 뽕나무골목, 진골목 등 대구시가 공공디자인 개선을 통해 근대문화탐방 코스로 조성한 골목들이 인접해 있다.
  • 경상감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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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적 약 16,500㎡이다. 공원 터는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는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대구의 중심에 위치하여 '중앙공원'이라 불리다가, 1997년 '경상감영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 수성못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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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못을 중심으로 형성된 수성유원지는 대구시민들에게 추억과 낭만의 공간이다.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와 가족들의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었다. 1925년에 조성된 수성못은 저수량도 70만에 달하고 못 둘레도 2,020m에 이른다. 수성구 범물동 용지봉(629㎡)에서 북서부로 뻗어 내린 물줄기가 모여 거대한 호수를 빚어냈다. 수성못은 1925년 일제강점기에 농업용수 공급용으로 조성된 인공 못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인근 지산·범물동 택지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농업용수 공급이 필요없게 됐다. 대신에 이 물은 수변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 들안길 국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