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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처정 재령이씨 효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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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청도인 김처정은 재질이 탁월하고 효성이 지극하여 세인의 칭송을 받아 왔었다. 부친께서 불치의 병으로 30년간 신음하였으나 하루같이 지성으로 봉양하였는데 병세는 더욱 더 악화되어 음식도 먹지 못하고 20년간 인유(人乳)만 먹고 살았다. 그는 인근마을 유모를 찾아다니며 인유를 얻어 봉양하였는데 하루는 메추리를 먹고 싶다하여 그것을 구하려 할 때 매가 메추리를 잡아 집 앞에 던져주어 그는 기뻐하여 봉양하였다. 이를 나라에서 알고 정려를 내렸다. 열녀 재령 이씨는 김처정의 손자 김여택의 처로서 평소에 효성이 지극하고 부덕을 겸비하였다. 그런데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신음하자 극진히 치료하였으나 마침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에 그녀는 뒤따라 죽으려 하였으나 상중에 애기가 있어 참아 오다가 출산 후 식음을 전폐하고 자진하여 뒤를 따랐다. 그 후 숙종께서 효심이 지극한 효자와 열녀의 깊은 뜻을 헤아려 나라에서 세운 효열각이다.

김처정 재령이씨 효열각
이용시간 제한없음
장애인 편의시설 별도의 편의시설 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서비스 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서비스 없음
주차시설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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