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서원(龜巖書院)은 대구시 중구 동산동 지역에 있던 서원이다. 세종때 대구 부민을 위해 환곡 이자를 감해달라 요청하였던 서침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으로 1665년(조선 현종 6년)에 연구산(봉산동 현 대구제일중학교)에 선생을 봉향하였고 그후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718년(조선 숙종 44년)에 동산동(현 신명고등학교)으로 옮겨졌다가 1995년에 현 위치인 산격동으로 이건하였다.
서침, 서거정, 서해, 서성, 서사원 5인의 인물을 배향하고 있다.
구암서원 - 이용시간, 장애인 편의시설, 한국어 안내서비스, 외국어 안내서비스, 주차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