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흘산의 아늑한 산세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조선시대 마을
‣ <태조 왕건>, <대조영>, <추노>, <명가> 등 사극 드라마에 배경으로 등장한 오픈세트장.
초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의 송악산과 흡사해 촬영장으로 애용된다
‣ 처음에는 문경새재 제1관문 뒤 용사골에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지었다가 조선시대 모습으로 2008년 새롭게 태어났다. 광화문, 경복궁, 동궁, 서운관, 궐내각사, 양반집 등 103동을 건립하고 기존 초가집 22동과 기와집 5동을 합해 130동의 세트 건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