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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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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의 말사인 유가사는 신라 흥덕왕2년에 도성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절 이름은 비슬산의 바위모습이 아름다운 구슬과 부처의 형상과 같다 하여 지은 이름이다. 그 뒤로 여러차례 중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수도암, 청신암, 도성암을 거느렸다. 범종각 부근에서 대웅전 지붕 위를 올려다보면 비슬산 바위군이 기와처럼 대웅전 위에 얹혀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근처에는 도성암과 도통바위 등이 자리잡고 있다. <좀 더 알아보기> 동화사의 말사인 유가사는 신라 흥덕왕2년에 도성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절 이름은 비슬산의 바위모습이 아름다운 구슬과 부처의 형상과 같다 하여 옥 유(瑜), 절 가(伽)자를 따서 지어졌다고 경내에 세워진 안내판에 적혀있다. 그 뒤로 진성여왕 3년에 원잠선사가 개축하는 등 여러차례 중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수도암, 청신암, 도성암을 거느렸다. 범종각 부근에서 대웅전 지붕 위를 올려다 보면 비슬산 바위군이 기와처럼 대웅전 위에 얹혀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유가사를 출발, 50m쯤 오르면 수도암이고 수도암에서 30분을 더 가면 도성암에 닿는다. 산 중턱에 자리잡아 주변경관과 조망이 뛰어난 도성암은 비슬산에서 가장 오래된 암자이다.도성암을 지나 오른쪽으로 약 10분쯤 오르면 도성국사가 도를 깨쳤다는 도통바위에 도착한다. 도통바위에서 주능선까지의 40분 거리는 경관이 좋고 쉬기에 알맞은 암봉과 오솔길이 번갈아 나타나 산행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 주능선에 오르면 평원지대가 펼쳐지고 곧이어 억새풀과 수십 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에 닿는다. 정상에 서면 서남쪽으로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이 보이고 멀리 가야산 줄기도 한눈에 들어온다. 유가사 인근의 비슬산 자연휴양림(053-614-5481)도 늦가을 낙엽 뒹구는 오솔길 산책에 좋은 곳이다. 소재사 옆의 매표소에서부터 조화봉 방면 계곡을 따라 콘도형 산막, 통나무 , 청소년수련장, 취사장, 잔디광장 등이 줄지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도 숲이지만 집채 만한 바위들이 곳곳에 군락을 이룬 암괴류와 애추가 눈길을 끈다.

유가사 - 이용시간,이용요금,장애인 편의시설,주차시설
이용시간 제한 없음
장애인 편의시설 별도의 편의시설 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문화관광해설사
외국어 안내서비스 외국어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일에 가능, 또는 외국인 단체예약시
주차시설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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