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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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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3월 26일 사적 제216호로 지정되었다.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석성(石城)으로, 내성은 1640년(인조 18), 외성은 1700년(숙종 26), 중성은 1741년(영조 17) 각각 완성하였고 칠곡도호부(漆谷都護府)를 설치하였다. 성 안에 객사·인화관(人和館)을 비롯한 관아와 군관청·군기고·보루·포루(砲樓)·장대(將臺) 등이 설치된 점으로 보아 행정적 목적보다 군사적 목적으로 축성한 것 같다.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성을 쌓는 선 후기 건축기법을 잘 보여주는 산성이다. <좀 더 알아보기> 임진왜란(1592)과 병자호란(1636)을 겪은 후 잇따른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워진 성이다. 성은 내성ㆍ중성ㆍ외성을 각각 다른 시기에 쌓았고, 성 안에는 별장을 두어 항상 수호케 하였다. 하양, 신령, 의흥, 의성, 군위의 군영과 군량이 이 성에 속하며 칠곡도호부도 이 산성내에 있었다. 내성은 인조 18년(1640)에 관찰사 이명웅의 건의로 쌓았으며, 칠곡도호부가 이 안에 있었다. 중성은 영조 17년(1741)에 관찰사 정익하가 왕명을 받아 쌓은 것으로 방어를 위한 군사적 목적이 크다. 중요시설은 내성 안에 있으며, 중성에는 4개 고을의 창고가 있어 비축미를 보관해서 유사시에 사용하게 하였다. 외성은 숙종 26년(1700)에 왕명에 의해서 쌓았다. 성은 외성 남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성의 주변에는 송림사를 비롯한 신라때 절터가 많이 남아있다. 1960년의 집중 폭우로 문 윗쪽이 무지개처럼 굽은 홍예문이 파손되고 성벽의 일부가 없어졌으나 그 밖에는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가산산성은 험한 자연지세를 이용한 조선 후기의 축성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산성이다.

가산산성 - 이용시간,이용요금,장애인 편의시설,주차시설
이용시간 제한없음
장애인 편의시설 별도의 편의시설 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현판, 팔공산도립공원 홈페이지 안내
외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현판(영어), 팔공산도립공원 홈페이지 안내
주차시설 350대 수용 (산성입구 50대 수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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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내 대중교통정보 시내버스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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