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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자단 초청해 대구 정취와 매력 알린다!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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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물포럼 참관 및 도시철도3호선·동화사 방문 - 

 

 2015세계기자대회에 참가 중인 세계기자단(95명)이 대구·경북세계물포럼 참관 및 대구 관광명소 취재를 위해 4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한다. 

 

○ 짐 보멜라(영국) 국제기자연맹회장과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을 비롯한 69개국 95명의 세계기자단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계 물 포럼을 취재하고 지역의 전통문화와 관광 명소를 둘러보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 세계기자단은 4월 14일 대구에서의 첫 일정으로 4월 23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구도시철도3호선을 어린이회관역에서부터 북구청역까지 탑승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건설기술과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한 눈에 내려다보며 질주하는 모노레일의 독특한 매력을 경험한다. 

 

○ 이후 EXCO로 이동하여 세계물포럼 행사를 참관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주최하는 “대구의 날(Daegu Night)” 행사에 참석하여 대구 소개, 오페라 공연, 한복패션쇼 등을 통해 대구의 정취를 흠뻑 느끼게 된다. 

 

○ 특히, 대구시는 한복패션쇼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섬유도시 대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4월 15일에는 팔공산 정기가 서린 천년고찰 동화사를 방문하여 동화사 경내를 관람하고 전통다도체험을 가진 후 현재 절정에 다다른 팔공산 벚꽃 길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대구 일정을 마치게 된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제기자연맹회장과 100여 명의 세계기자단이 대구를 방문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현재 개최 중인 대구·경북세계물포럼과 대구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서 물산업 중심도시로 우뚝서고 있고 다양한 관광자원이 풍부한 대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15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분단 70년, 한반도 통일을 생각한다”는 주제로 서울, 대구, 부산에서 개최되며, 69개국 95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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