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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체류형 관광지로 본격 시동 !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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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 개장으로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
  대구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서문야시장 조성으로 이 곳에 많은 방문객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방문객들의 숙박요구를 일부나마 수용할 수 있도록 ‘서문한옥(西門韓屋) 게스트하우스’를 개장한다.
 
○ 서문시장 5지구 뒤편(중구 큰장로 24길 26 일원)에 위치한 서문한옥체험게스트하우스(이하 서문한옥)는 대지471㎡(약 142평)에 건물연면적은 230㎡(69평)로 건축됐다.
서문시장 체류형 관광지로 본격 시동 !  
<한옥 정면>
서문시장 체류형 관광지로 본격 시동 !
<한옥 입구>

○ 시설별로는 1층은 간단한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공동생활공간 및 카페시설이며, 객실은 2~3층에 총 7개로 8인실 2개소, 4인실 1개소, 2인실 4개소 등으로 구성, 3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다. 
 
○ 방마다 에어컨, 냉장고, TV 등 가전제품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 투숙객이 즐겨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에게도 인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토스트, 수프, 죽과 같은 게스트하우스 전용 메뉴) 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투숙객끼리 우정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야간파티를 한옥 정원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아울러, 서문한옥에서는 전통한복체험, 전통문화놀이 등의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숙박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자 누구에게나 제공해 열린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전통한옥에 대한 정취와 게스트하우스만의 친화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 서문한옥의 또 다른 매력은 김광석 거리, 팔공산 등 대구 대표 관광지와 연계 관광이 가능하고 특히 서문시장 야시장의 맛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최근 인근에 마련된 플레이존과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 영상 등 색다른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 이러한 요소들이 서문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서문시장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하고 있다.
 
○ 서문한옥체험 게스트하우스 개장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 김영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회장 등을 비롯해, 대구관광협회, 대구관광뷰로, 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일(목) 오후 6시 30분 개최된다. 아울러 이날 바비큐 파티 등 체험 행사도 가져 한옥게스트하우스만의 낭만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서문한옥체험게스트하우스 개장을 계기로 서문시장과 야시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고품격 한옥에서 체류하면서 휴식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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