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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상설공연으로 생동감 넘치는 동성로의 밤!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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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상설공연으로 생동감 넘치는 동성로의 밤!

대구백화점 앞 상설공연 무대 마련, 9월부터 주1~2회 공연
야간 상설공연으로 생동감 넘치는 동성로의 밤!
<사진 : 대구춤판, 11월 5일 공연예정>

오는 9월부터 대구 동성로의 밤이 다양한 공연의 열기로 가득 찬다.

○ 대구시는 올해부터 새로운 공연문화 모델로 선보이는「동성로 야간 상설공연」을 오는 9월 1일(화)부터 12월 3일(목)까지 3개월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중앙광장 무대에서 펼친다.

○「2015 동성로 야간 상설공연」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거리공연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주 1~2회, 총 15회 차에 걸쳐 다양한 장르별 공연을 펼쳐 보인다.

○ 대구시가 후원하고 전방위독립문화예술단체인 인디053(예비사회적기업)이 주관하는「2015 동성로 야간 상설공연」은 9월 1일(화) 오후 7시 ‘마쌀리나’, ‘오늘도 무사히’ 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을 시작으로 연극, 클래식(성악, 기악), 밴드(락, 재즈), 힙합과 B-boy 공연 등 대중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 이번 공연에는 30여 팀의 공연단, 15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상설공연을 통해 예술가들에게는 지속적인 활동무대를 제공하고,

○ 시민들과 외래 관광객들에게는 대구의 밤과 광장의 특성을 살린 공연으로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생동감 넘치는 도시이미지 구현과 관광문화사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 특히, 3월부터 한일극장 앞과 중앙파출소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뮤지컬 거리공연」과 어우러져 지역의 중심이자 열린 공간인 동성로에서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상호 소통하는 진정한 광장문화를 만들어 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 ‘마쌀리나’ : ‘기타와 노래를 통해 잃었던 삶의 맛을 살리자’라는 말로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6인조 버스킹 밴드
* ‘오늘도 무사히’ :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로 「기타+피아노+아쟁」 멤버로 구성, 자작곡으로 ‘언저리’, ‘늙은꽃’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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