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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서포터즈, 대구-경주-안동 연계 통합관광코스 개발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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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 서포터즈, 대구-경주- 연계 통합  

- 9.5.(토)~6.(일), 경주~대구~안동 관광지 답사 및 품개발 토의 -

 

지역의 관광전공학생들로 구성된 대구관광 서포터즈가 대구-경주-안동을 연계하는 통합 관광코스 개발에 나선다.

 

대구시와 (사)컨벤션관광뷰로는 대구~경주~안동 연계 체류형 광역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경주시와 안동시의 추천을 받아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구관광 서포터즈에게 관광코스 개발 미션을 부여해 대구․경북 광역권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 지역의 관광 특성화 고등학교 및 관광 관련 학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구관광 서포터즈(6개교 25명)는 지역의 관광분야 교수 및 관광고등학교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 관광코스와 관광자원을 젊은 층의 톡톡 튀는 시각으로 재발굴하고, 기존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상반기부터 미션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미션은 올해 서포터즈가 수행하는 3번째 미션활동으로 영남권 3개 지역(대구, 경주, 안동)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의 특징과 강점을 결합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통합 관광코스를 개발하고자 한다.

 

○ 한편, 대구관광 서포터즈는 그동안 팔공산 힐링코스와 대구도시철도 3호선(하늘기차)을 대상으로 대구대표 명품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미션을 수행해왔으며, 연말에 심사를 거쳐 본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 대구시 박동신 관광과장은 “그동안 지역의 교수님과 서포터즈들의 대구관광 활성화에 대한 열정과 활발한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대구, 경주, 안동을 엮은 광역통합관광코스 개발과 관광객 유치활동 노력으로 지역 간 통합 관광 발전의 계기를 제공하고, 개발된 상품은 여행사 및 SNS 등으로 적극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별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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