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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특수목적관광) 적극 유치로 관광시장 다변화 추진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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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특수목적관광) 적극 유치로 관광시장 다변화 추진

가톨릭, 불교 문화 체험단 1,000여 명 10.18./11.5. 대구 방문

부산 남산성당(주임신부 김정호) 천주교 신자 500여 명(10.18.)과 동화사․갓바위 등 불교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단체관광객(11.5.) 5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한다.
※ SIT (Special Interest Tourism : 특수목적관광)
 
○ 대구시는 계산성당, 관덕정순교기념관, 성모당 등 지역의 우수한 가톨릭 문화유산을 관광상품화 하기 위하여 2013년 칠곡군과 연계해 가톨릭 문화유산 투어 상품을 개발했으며, 주요 성당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책자를 배부하는 등 종교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 10월 18일에 방문하는 부산 남산성당(주임신부 김정호) 성지순례단은 코레일 전세열차로 동대구역에 도착한 후 성모당, 성유스티노신학교, 관덕정순교기념관, 계산성당 등을 도보로 이동하며 천주교 성지를 방문하고, 서문시장을 자유롭게 둘러본 후 신천동 복자성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이번 성지순례단의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이동지점별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대구 관광을 안내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이 되도록 각종 편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부산 남산성당 조일제 부회장은 “대구 남산동 일대를 사전답사해보니 박해와 순교의 흔적을 간직한 천주교 신앙의 성지였다. 이번 성지순례를 계기로 부산지역에 ‘천주교 성지순례지, 대구’를 홍보하겠다”면서, “이번 성지순례를 위해 현장안내요원 배치 등 적극 협조해주신 대구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또한, 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팔공산과 갓바위․동화사를 방문하는 불교문화체험 관광객 500여 명도 유치했다.
 
○ 이와 더불어, 롯데JTB의 단체여행상품으로 지난 6월(1,000여 명 방문)에 이어 이달 10월까지 관광객 7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하고, 11월에는 한국청소년연맹에서 900명, 스카우트연맹에서 700명이 방문하는 등 2,300여 명이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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