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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야의 타종행사」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열려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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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목) 저녁 9시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개최 - 

 

  대구시는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타종행사를 12월 31일(목) 저녁 9시부터 새해 첫날인 1월 1일(금) 새벽 0시 30분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2015 제야의 타종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나도 예술인”, “도심 속 야외클럽”,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타종행사”의 세가지 테마 하에 시민이 대거 참여하는 창의적인 문화행사로 12월 31일(목) 저녁 9시부터 식전 문화행사와 타종행사, 식후 문화행사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 “나도 예술인”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식전행사는 지역 고등학생·대학생 및 신진예술가, 인디밴드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와 더불어 올 한해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DIMF, 생활예술제 등 지역축제 참여팀도 한자리에 모여, 뮤지컬 갈라 콘서트, 락밴드 등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재현한다.

 

○ 올해 제야의 타종행사에는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돼, ‘도심 속 야외 클럽’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이다.


○ 대구시는 종각네거리에 4-Way Big Screen을 설치하여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어디서나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럭키 몽키 플래시몹’을 준비해 시민 모두가 행사에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타종 직전에는 ‘라라라’, ‘내사람’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SG워너비’을 특별 초청하여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 문화행사 이후 이어지는 타종행사에는 주요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타종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타종인사를 작년보다 3명 증가한 33명으로 확대하고,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5명의 시민을 확정했다. 

 

○ 선정된 33명의 타종인사들은 행복해, 사랑해, 화합해, 희망해, 창조해 등 5개의 팀으로 나누어 250만 대구시민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 달구벌대종을 33회 타종하게 된다. 타종 이후에는 시민들의 희망 풍선 및 소원지 날리기,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시의회 의장의 신년메시지 낭독이 이어질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식후 문화행사에서는 종각네거리를 중심으로 남성중창단 ‘아르스노바’의 선창과 함께 타종에 참여한 시민과 ‘희망의 나라로’ 합창 후 희망찬 새해를 여는 희망불꽃 쇼를 진행한다.


○ 한편 대구시는 제야의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2월 31일(목) 밤 11시부터 2016년 1월 1일(금) 새벽 0시 30분까지 중구청~공평네거리, 경대병원~동인치안센터 구간의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할 예정이며,

 

○ 경찰, 소방,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900여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통제 구간인 종각네거리 중앙에 임시 설치하는 사방형 대형스크린(4-Way Big Screen)에 펜스를 두르는 등 안전사고 예방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또한, 무대 밖 공원 곳곳에서는 타종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하여 작지만 따뜻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은행 인도부근에서는 대구적십자와자원봉사단체에서 시민들에게 잠시의 추위를 잊게 할 수 있는 따뜻한 커피, 녹차를 제공하고, 어린아이들은 위한 핫쵸코도 준비하는 등 가족단위 참여자에 대한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하고 있다.

 

○ 뿐만아니라, 국채보상기념사업회 건물 앞과 공원 가장자리에서는 시민들의 손과 발을 녹일 수 있는 친환경 탄소 핫팩(5,000개), 소원지, 붉은 원숭이 띠를 상징하는 럭키 몽키 풍선(5,000개)도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대구 재창조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6년 사람과 기술이 몰리는 ‘스마트 행복시티’를 기치로 대구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혁신의 한 해로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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