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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보름달에 한해 소망을 담아보세요!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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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보름달에 한해 소망을 담아보세요!

대구 시내 곳곳 다채로운 행사 열려
새해 첫 보름달에 한해 소망을 담아보세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정월대보름(2. 22.)을 맞아 대구 시내 곳곳에서는 달집태우기, 동제, 민속놀이 등 전통세시풍속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 정월대보름인 2월 22일(월) 금호강 주변, 신천 둔치, 동화천 등 대구시내 곳곳에서 지역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모든 액운을 태우는 다양한 전통문화행사가 열린다.
 
○ 대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이고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태워버리는 정화의 상징이다.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풍습인 “달집태우기”는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새해, 질병과 근심 없는 밝은 새해를 소원하는 행사다.
 
○ 신천생활체육공원(대봉교 옆), 안심교옆 금호강둔치, 고모동 팔현 생태공원, 월광수변공원 등지에서 그 소원의 불꽃들이 피어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 금호강 산격대교 둔치에서는 전국 최대규모의 달집을 제작해 화려한 불꽃에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아 하늘로 날리고, 축하·체험·세시마당 등을 펼쳐 정월대보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계획이다.
 
○ 고모동 팔현 생태공원에서는 고산농악보존회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민속공연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 이외에도 금호강 주변, 달성보, 월광수변 공원 등 대구시 전역에서 풍물놀이, 기원제, 소원지봉헌, 쥐불놀이 등 다양한 행사와 문화공연 등을 구경할 수 있다.
 
○ 국립대구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0일, 21일 휴일 이틀간 해솔관 및 야외마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 해솔관 로비에서는 내손으로 입춘첩(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글) 쓰기, 짚풀로 조리만들기, 소원나무 만들기가 열리고 야외마당에서는 널뛰기 등 다양한 민속체험 놀이가 진행되며, 해솔관 강당에서는 이틀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영화도 상영될 예정이다.
 
○ 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오기일(烏忌日) 또는 '상원(上元)'이라고 하여 설날 못지않게 중요한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이다.
 
○ 정월 대보름은 고유한 음식과 풍습, 놀이가 전해오는데 밤, 잣, 호두 등을 먹으면 이가 강해지고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부럼', 청주를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귓병이 생기지 않는다는 '귀밝이술', 오곡밥과 보름나물 등이 있다.
 
○ 저녁달이 솟아오를 때 자신의 소원을 기원하는 기원제, 그해 풍년을 기원하는 쥐불놀이, 더위팔기 등의 풍습과 지신밟기, 줄다리기 등의 놀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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