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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 우한시에서도 관광객 1만여 명 유치!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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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 우한시에서도 관광객 1만여 명 유! 

 

- 양 도시 간‘우호협력도시’및‘관광교류 양해각서’체결 -

- 오는 6月부터 약 3개월간 1만여 명 중국 전세기 관광객 대구 입성 -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시의 행보가 속도를 더하고 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관광업계, 지역인사, 시립예술단 등으로 구성된 관광시장 개척단(44명) 일행은 충칭시에 이어 우한시와 도시 간 상호교류와 상생협력을 위한 ‘우호협력도시 협정’ 및 ‘관광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여행사 방문, 관광홍보설명회 개최 등 공격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으로 1만여 명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관광시장 개척단은 2016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틈새시장인 중국 3개 도시(충칭, 우한, 지난) 중 충칭시에 이어 우한시를 방문했다. 한시는 중국 중부의 정치, 경제, 금융, 문화의 중심지로, 인근 아홉 개 주와 철로, 고속도로 등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교통 핵심 도시이다. 1911년 중국 민국혁명의 발상지로 외세의 경제적 지배에 항거해 혁명운동이 자주 일어난 혁명도시이며, 또한 무더운 여름 날씨로 난징, 충칭과 더불어 중국 3대 화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인구 천만 명의 도시이다. 

 

특히, 2014년 9월, 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무비자 환승공항으로 지정되면서부터, 우한․대구 간 비정기항공노선이 운항되어, 연간 약 3천명 이상의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하고 있다.

 

▶ 대구-우한 우호협력도시 및 관광교류 양해각서 체결

 

○ 3월 24일 오후 5시, 샹그리라아우한호텔에서 양 도시 간 상생협력과 상호교류를 위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곧 이어 ‘관광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권영진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구는『부(富), 통(統), 미(美)』로 대변 된다”며, “글로벌 기업 삼성의 태동 도시(富), 박근혜 대통령 등 대통령의 도시(統), 팔공산과 금호강의 맑은 정기와 섬유․패션산업 및 성형․의료산업의 발달로 미인이 많은 미인의 도시(美)다”고 말을 건냈고,

 

이어 우한시 뤼우잉쯔 부시장은 “우한시도 더운 날씨와 혁명의 선두 도시로 대구와 공통점이 많다”고 말했다.

 

양 도시 간 체결된 우호협력도시 협정의 주요내용은,

- “쌍방은 평등호혜의 기초 하에 양 도시 시민의 우호교류와 경제, 무역거래를 촉진하고, 과학기술, 문화, 체육, 보건, 교육, 인재 등 여러 영역의 교류와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 또한, 양 도시 간 체결된 ‘관광교류 양해각서’는

- 양 도시는 외래 관광객 유치 및 관광발전을 위해 관광 제반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켜 나간다.

- 양 도시의 관광자원, 의료관광, 쇼핑 등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관광박람회 적극적 지원 및 참여와 상호간 관광 홍보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 백조여행사 방문 실무 협의

 

또한, 이날 오전에는 우한시의 최대 여행사인 백조여행사를 방문해 전세기 취항, 관광객 송출 등 실무적인 논의를 했다.

 

○ 대구시는 중국 관광상품 기획자에게 여행정보 자료집, 한중 청소년 교류 관광프로그램 자료집, 홍보영상물, 리플릿 등을 제공하며 대구시의 관광상품 및 코스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대구 관광 시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 노력을 약속했다.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개척단의 여행사 방문으로 “대구의 숨은 매력과 관광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관광객 송출에 확신을 가지는 표정으로 말했다.

 

○ 그 결과, 오는 6월∼8월까지 3개월간, 월 6회로 대구국제공항으로 입․출국하는 4박 5일, 5박 6일 대구․경북 상품을 개발하여 상품판매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으며, 전세기 3,500여 명을 포함해서 수학여행단 등 1만 명 이상의 중국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 관광홍보 설명회 및 만찬

오후 6시 30분에는 우한 샹그리라호텔에서 120여 명 우한시 현지 우수 여행사를 포함한 관계자를 초청하여, 관광교류 및 홍보설명회를 개최다. 주요 순서는 대구경북방문의 해 홍보동영상, 환영인사, 축하인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구관광 퀴즈이벤트, 경품 추첨행사를 개최해 참가자의 즐거움을 더했다

 

○ 연이어 힘든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있은, 관광을 계기로 맺어진 우호협력도시 협정이 내년에는 자매도시 결연으로 격상시켜 양 도시간의 상생과 상호 발전에 한 차원 높은 동반자적 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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