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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틈새 세일즈 마케팅으로, 요우커 12,300명 유치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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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틈새 세일즈 마케팅으로, 요우커 12,300명 유치

대구경북방문의 해 한중문화관광축제 연계 여행사 세일즈로 연내 관광객 유치


지난 4월 24(일)에 대구시와 경북도는 세계경제의 최대 심장부인 중국 상하이에서 [2016 대구경북 방문의 해 - 한중문화관광축제]란 명칭으로 붐업(boom-up) 이벤트를 개최했다. 
 

○ 이와 연계하여 22일 상해 틈새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대형여행사를 대상으로 세일즈 마케팅을 펼친 결과, 연내 12,300명의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 22일 오후 상해금강국제여행사를 방문, 사건효 부시장(谢建骁 副总经理)을 만나 대구·경북 상품에 대한 소개하고 연내 관광객 방문에 대해 협의한 결과, 대구의 『해외 수학여행단 글로벌 교류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며, 오는 7~8월에 300명의 수학여행단을 7차례에 걸쳐 대구를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 해외 수학여행단 글로벌 교류프로그램 : 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글로벌 교류관광프로그램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 수학여행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여행사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여행사와 협의를 거쳐 여행코스를 짜는 프로그램임. 예를 들면, 한국과 중국 상호간의 공동 문화공연, 학교교류, 스포츠 교류, 기업체 견학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글로벌 전문 코디네이터가 진행하는 것을 말함.
  

○ 이어서 상해중심 만국 여행사를 방문하여, 항신 사장(项慎 执行总裁)을 만나 대구·경북 상품의 특징인 체험, 낭만, 힐링상품을 소개하자 큰 관심을 보였다.
- 이 자리에서 항신 사장(남, 50세)은 “대구·경북의 관광자원은 서울·제주도에 못지않게 중국여행객의 매력으로 작용할 것이며, 특히, 대구를 중심으로 인근 1시간내 세계문화유산이 4곳이나 있다는 것은 관광상품 구성에 큰 장점이다”며, 상해와 대구공항 간 정기항공노선을 활용 연내 1만 1천여 명을 송출할 것을 약속했다. 
 

* 세계문화유산 :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 경주 (역사문화지구, 석굴암과 불국사), 합천(해인사 장경판전)
* 체험, 낭만, 힐링 관광코스
- 체험관광 : 시민안전테마파크, 사격장, 83타워, 한국문화체험, 사찰체험 등
- 낭만관광 : 도심야경(수성못, 앞산전망대 등)과 쇼핑, 거리음식, 커피와 치맥
- 힐링관광 : 팔공산, 비슬산, 낙동강 등 자연 만끽, 한방족욕, 찜질방 
 

○ 토요일(23일) 상해 여행사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연락을 통해 약속을 잡은 상하이 원경여행사를 방문하여, 심파 사장(沈波 总经理)을 면담하였다.
- 시는 그에게 “대구는 한국미와 멋의 본 고장이면서, 패션뷰티 및 의료관광이 발달한 도시로 대한민국 미스코리아가 가장 많이 배출하였고, 미인의 도시로 유명하고, 중국 젊은 층을 겨냥한 패션웨딩 뷰티투어(피부마사지, 헤어케어, 메이크업, 웨딩체험, 커플링만들기 등)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라고 말하며, 특히, 대구는 “피부미용, 성형, 건강검진 등 첨단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메디시티로 유명하다”고 강조하였다.
- 이어 심파사장은 “상해여성들은 특히 뷰티체험과 연수에 관심이 많은 만큼 상품구성에 유리하다고“하며, 연내 7~11월에 1,000명의 관광객을 모객하여 대구를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 또한, 시는 중국 상하이 최대 여행사인 상해여행사총사(CTS) 황기 사장(黄骥 总经理)을 면담 후 대구·경북은 서울, 제주, 부산에서 느낄 수 없는 체험, 낭만, 힐링 관광의 최적지이며 대구·경북은 도심관광의 특색, 산·강·바다의 청정자연, 세계 문화유산, 유교, 불교, 가야문화 등 고대 중세의 역사 유적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많이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하자 황기 사장은 “사실 이제까지 서울, 제주도에 비해 대구·경북은 상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대구·경북의 상해 세기광장 행사가 상해시민들에게 대구경북을 알리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세일즈 마케팅은 여행사를 방문 관광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여행사 방문 사장과 직원들을 세기광장 2016 대구경북방문의 해 - 한중관광문화축제, 관광교류설명회에 초청, 보다 더 대구경북을 이해하고 알리는데 더 큰 큰 효과가 있을 것을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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