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구관광

HOME대구관광여행소식여행뉴스

여행뉴스

프린트 뒤로가기
여행뉴스(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상세보기 - 담당자,작성일,첨부파일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21
첨부파일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도심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단풍길 등 ‘추억의 가을길’ 소개

대구 지역은 이달 하순부터 다음 달까지 아름다운 단풍을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최근 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20일, 단풍 절정은 10월 30일 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가을길’을 선정했다.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시민들이 낙엽을 밟고 거닐면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정서적인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우선 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공산댐~공산터널~백안삼거리~도학교),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파계사삼거리)가 대표적이다. 이곳은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이 장관을 이루어 드라이브하기에 좋다. 이와 더불어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산로를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갓바위집단시설지구에서 팔공산 단풍축제가 개최된다.
※ 찾아가는길 : 대구국제공항 → 대구이시아폴리스 → 백안삼거리→ 동화시설집단지구 → 파계사삼거리
※ 주변 버스정류장
- 방짜유기박물관, 동화시설집단지구 종점 : 급행1, 팔공1, 팔공3
- 파계사입구, 수태골 : 팔공3
- 갓바위집단서설지구(팔공산 단풍축제) : 401, 팔공2, 팔공3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팔공산 순환도로>

○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싶다면 앞산 자락길을 추천한다. 앞산자락길은 고산골(남구 봉덕동)에서 달비골(달서구 상인동)까지 산자락을 따라 연결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가을 숲길을 걸어볼 수 있다. 그리고 앞산 큰골에서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대구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앞산전망대를 가볼 수도 있다.
※ 찾아가는길 : 신천대로 → 상동교 → 앞산순환로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 주변 버스정류장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심신수련장입구 : 410-1, 남구1, 남구1-1
- 대덕식당 : 410-1, 달서4, 달서4-1
- 청소년수련원, 대덕승마장 : 달서4-1
- 상인장미아파트(달비골) : 356, 653, 706, 달서1, 달서3


○ 가족들과 혹은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기며 산책하고 소풍가기에는 대구스타디움, 대구수목원, 두류공원이 제격이다. 대구스타디움 일대의 월드컵로(월드컵삼거리~대구스타디움입구), 유니버시아드로(범안삼거리~경산시 경계),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야외공연장~산책로)에서는 느티나무와 왕벚나무 수목터널에서 산책과 소풍을 즐기기에 좋고, 인근에 위치한 대구시립미술관에 들러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
※ 찾아가는길 : 만촌역 → 대공원역 → 수성IC삼거리 → 대구스타디움
※ 주변 버스정류장
- 대구스타디움 : 403, 609, 939
- 대구미술관 : 수성3-1
- 자연과학고후문 : 403, 609, 849-1, 939
※ 주변 도시철도 : 대구2호선 대공원역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

○ 대구수목원에서는 입구초소에서 유실수원까지 이어지는 데크로드와 운동장 입구에서 양치식물원까지의 맨발 산책로가 걷기에 좋다. 산책로와 더불어 전통정원에서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나라의 전통조경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며, 특히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해갈 것이다.
※ 찾아가는길 : 유천교 → 상화로 → 대구수목원, 앞산순환로 → 상화로 → 대구수목원
※ 주변 버스정류장
-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 달서3
- 대진중고등학교 : 달서3, 달서5
※ 주변 도시철도 : 대구1호선 대곡역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대구수목원>

○ 두류공원에서는 야외음악당 일원의 느티나무 및 단풍나무 수목터널이 연인 및 가족과 함께 거닐기 좋으며, 야외음악당에 자리를 잡고 가을풍경을 만끽하는 것도 좋다. 또 3km의 공원 순환도로를 따라 산책 또는 조깅, 자전거 타기도 겸할 수 있다.
※ 찾아가는길 : 성당못역 → 두류공원네거리 → 두류공원, 두류역 → 두류공원
※ 주변 버스정류장
- 두류도서관, 두류공원네거리 : 503, 623, 순환3-1
- 두류수영장, 문화예술회관 : 609, 618, 650, 706, 805, 836
- 두류공원(야외음악당) : 653
※ 주변 도시철도 : 대구1호선 성당못역, 대구2호선 두류역
 
○ 앞산맛둘레길(남구 대명동, 현충삼거리~빨래터공원)은 메타세콰이어와 왕벚나무길에 경관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앞산카페거리 및 전국5대 음식테마거리로도 선정된 안지랑곱창골목과도 연계되어 있어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 찾아가는길 : 신천대로 → 앞산순환로 → 대덕식당 → 빨래터공원
※ 주변 버스정류장
- 대덕문화전당, 대덕식당 : 410, 달서4, 달서4-1
- 앞산빨래터공원 : 달서4, 달성2
※ 주변 도시철도 : 대구1호선 대명역, 안지랑역, 현충로역
 
○ 대구의 중심지에서도 가을길을 거닐 수 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 달성공원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공원 산책로의 수목터널을 산책하고, 벤치에 앉아 잠시나마 사색에 잠길 수 있다.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 도심연계형코스와도 연계되어 다양한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 이 밖에도 출·퇴근길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달서구 상화로 데크로드 및 호산동 메타숲길, 북구 대학로, 수성구 용학로 등이 있다.
 
○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시민들이 도심에서 아름다운 단풍과 낙엽을 보며 낭만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을길을 지역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세요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대구시 SNS 소통 경쟁력 최고!
다음글 여행주간 14일간만 볼 수 있다고?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