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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단체관광의 명소로 떠오른다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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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소년단체 등 8천여명 봄날 즐기러 대구 방문
따사로운 대구의 봄을 즐기기 위해 이번 주말(4월 15일)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6천명을 시작으로 경남지역 우주청소년단, 경상남도 스카우트연맹, 부산·전남·경남지역 수학여행팀 등 총 2천여명이 4~5월에 잇달아 대구를 방문한다.
 
○ 그동안 대구시는 청소년단체 및 수학여행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월드, 센스투어, 삼성여행사 등 지역 관광 사업체와 함께 맞춤형 투어상품 개발 및 다양한 안내 책자 배포 등 대구 관광상품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 그 결과, 경상남도 한국청소년연맹 소속 청소년 6천여명이 4월 15일(토), 16일(일), 22일(토), 23일(일) 1천500여명(버스43대)씩 4회에 걸쳐 대구스타디움, 국립대구과학관, 이월드 등을 방문하며, 경남지역 우주청소년단 소속 청소년 700여명은 4월말과 5월중순경 2회에 걸쳐 1박2일간(토·일) 구암팜스테이(농촌체험), 이월드, 리틀소시움 등을 방문한다. 그리고 경상남도 스카우트연맹 및 부산·전남·경남지역 수학여행팀 1천360여명은 4월과 5월에 대구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 대구시는 더 많은 국내관광객 유치와 기업체 단체관광객 확보를 위해 (사)대구관광뷰로와 함께 관련 관광업체들의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코레일 동대구여행센터와 협업하여 KTX 연계 대구레일시티투어상품을 기획 중이며, 팔공산 자전거라이딩투어(4월 15일~16일, 100여명, 여행공방), 토요영화투어(오시랑),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스포츠 여행상품(트루레저) 등 대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색관광상품도 만들었다.
 
○ 또한, 대구시는 단체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대구 관광이야기를 전해줄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는 등 각종 편의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유커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관광시장 다변화와 국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며, 특히 청소년 및 기업체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역 관광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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