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숙박/맛집

HOME숙박/맛집맛집분류별 맛집

분류별 맛집

프린트 뒤로가기

전체

썸네일형 보기

리스트형 보기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한식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양식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일식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중식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할랄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

기타

녹양
녹양 +
녹양

대구를 대표하는 생고기 전문점으로 최초시작은 1973년도에 대구역앞에서 현영업자의 남편(조용수)이 시작하여 1981년에 현장소로 이전하여 처인(정경희)씨가 현재까지 35년째 영업중임. 남편(조용수)은 수성구에서 동일 상호(녹양)로 영업중이다. 생고기, 육회가 대구의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였다.한우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장류는 영업자가 직접 제조하여 녹양만의 비법을 자랑하고 있다. 생고기, 육회, 양지머리구이 대구 주당들의 가슴을 설레게

문의처053-257-1796
국일생갈비

최초 영업신고자(이경수)가 1975년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이 당시 현영업자의 남편(서이택)이 조리종사자로 19년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기술을 전수받아서 2000년에 본인이 승계하여 영업하다 2006년 동산동 106-1번지로 장소이전하여 동일상호로 우정숙(서이택의처)의 명의로 현재까지 33년째 영업하고 있다. 전통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외식산업 CEO과정을 영업자가 수료 하였다.늘 신선하고 우수한 1등급 한우만으로 준비하는 생갈비 전문점이다.

문의처053-254-5115
금산삼계탕

20여년 동안 삼계탕과 고디탕만 고집하는 집인 금산삼계탕은 널찍한 주차장과 실내 분위기에 외국인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는 집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는 420g짜리 영계 닭과 인삼, 찹쌀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매료되는 맛을 만들어 낸다.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라고 불리고 싶은 자세로 장사한다고 한다. 다양한 연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053-761-9331
김치단지

앞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김치단지는 최고 품질의 양념을 더하여 직접 담근 김치를 일정기간 숙성하여 만든 묵은지 전문 음식점이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묵은지 김치갈비찜과 묵은지 시래기 비빔밥이다. 묵은지와 통돼지 갈비에 천연 재료만으로 끓여낸 묵은지 김치갈비찜은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 그리고 콩나물로 맛을 낸 김치뚝배기가 별미이다. 새콤한 김치 향에 콩나물 그리고 구수한 돼지고기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문의처053-656-8949
대경한정식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로서 호박죽, 야채셀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김경수씨는 제철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후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며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처053-761-3161
대구뽈찜

군침이 살짝 돌 정도로 매콤한 맛 대구뽈찜 대구뽈찜, 황태찜, 가오리찜, 소라찜, 아귀찜, 왕새우 찜과 같이 다양한 찜요리가 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콩나물을 살짝 삶아 숨을 죽이고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쪄낸 찜요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고춧가루에 범벅이 된 찜요리는 땀을 홈씬 뺄 것 같이 맵게 보이지만 정작 먹어보면 아주 맵지는 않다.

문의처053-358-8409
대동강

봉덕시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대동강은 50여년 전통의 북한음식 전문점이다. 평양 출신 어머니의 가업을 이어 2대에 걸쳐 50년째 북한식 전통 음식 조리법을 고수하며, 평양음식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집 음식 중 대표적인 평양온반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온반 - 닭 육수를 부은 밥에 삶은 닭고기 양념한 것과, 기름에 볶은 당면과 버섯을 넣고 꼬마 녹두빈대떡을 부쳐 고명으로 얹는다.) 메밀가루로 손반죽하여 직접 면을 뽑은 냉면은 사태

문의처053-471-3379
토속정

토속정 한식전문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는 청국장이다. 주인이 직접 담근 국산콩으로 만들어 냄새가 적고 구수함이 훨씬 진하다. 이곳에서 먹는 생삼겹살도 유난히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일품이다.

문의처053-614-2282
팔공산채정식

봉산 문화거리 속의 아담한 식당인 팔공산채정식은 넓은공간과 고향을 느끼게 하는 실내인테리어 시설이 돋보인다. 무공해 산채를 울릉도에서 직접 가져와 조리하는 것은 팔공산채정식만의 자랑이다.

문의처053-425-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