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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지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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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년(신라 소지왕 7) 극달(極達) 화상이 창건했으며, 684년(신문왕 4) 양개(良价)가 창건한 달성군 가창면의 남지장사와 대비되는 절이다. 1040년(고려 정종 6) 최제안(崔齊顔)이 쓴 경주 천룡사(天龍寺) 중창 관련문서에 따르면, 이 절의 밭이 200결이나 되었다고 하므로 당시에는 규모가 큰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지장사라고도 불렀다고 하나 이후의 연혁은 별로 전하는 것이 없다 <좀 더 알아보기> 동화사의 말사(末寺)인 북지장사는 신라 소지왕 7년(485년)에 극달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고찰로, 주변에 고려시대 이전의 유물인 건물지, 기단, 석탑 등이 있다. 지장보살을 봉안한 절로, 달성군 가창면의 남지장사와 짝을 이루고 있다. 갓바위와 동화사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이정표가 있다. 대웅전 암막새에 천계(天啓)3년(1623년)과 강희(康熙)4년(1655년)의 명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17세기에 사역(使役)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1975년과 1982년에 중건하였다. 문화재로는 국가지정 문화재인 대웅전과 시지정 문화재인 석조지장보살좌상, 3층석탑이 있다. -북지장사의 창건 설화- 동촌에 거주하던 효행이 극진하고 유덕부요(有德富饒)한 류 정선처사가 풍수대가에 의하여 현재의 대웅전(지장전)자리를 묘지로 선정해 놓고 부친이 돌아가시자 미리 정해 놓은 무덤자리를 파헤치니 그 가운데 흡사 사람모양의 돌덩이가 하나 돌출 하므로서 모두가 이상스럽게 여기고 있는 순간, 상주 류 정선이 비몽사몽을 얻었는데 흰 소복의 스님 모습의 미인이 한 분 나타나서 ""나는 지장보살이다. 이 자리는 묘지가 아니다. 이곳에는 절을 지어 많은 중생을 제도하여 참된 대효자가 되어라."" 하고는 즉시 사라지셨다. 이러한 영기로운 계시를 받고 지척거리인 인봉에서 걸식생활로 고행 수도하시는 극달선사의 간곡한 설법지시로 매장을 단념하고 화장을 치룬 후 출가스님이 되어 바로 이 자리에 사찰을 세우고 인형의 돌덩이는 지장보살로 조각하여 모셨으므로 절 이름을 지장사라고 전해오고 있다..

북지장사 - 이용시간,이용요금,장애인 편의시설,주차시설
이용시간 제한없음
장애인 편의시설 별도의 편의시설 없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서비스 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안내 서비스 없음
주차시설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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